최근 이러저러한 일로 발의 소중함을 깨닫는 중에 그 발을 보호하는 신발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어 아끼는 신발을 기념하며 사진 몇 장 올려본다.
가볍고 발을 감싸는 느낌은 최고인 것 같다.
때가 좀 묻어 있지만 역시 소중한 신발.
이 곳 베트남 사람들은 발이 작아서 그런지 조금만 큰 사이즈는 구하기가 어렵다.
Porsche Design Gold의 맞는 사이즈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
돌아다니다가 어느 한 매장에서 발견한 Red.
완전 이뻐서 바로 지르려는데...헐...
역시 사이즈가 없단다.
또 다시 이 곳 저 곳을 찾다 드디어 발견.
근데 또 진열되어있는 것 밖에 없단다.
이거라도 어디냐하고 냅다 내 품으로...
Posted by RyanShin











